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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식품, ‘SIAL Paris 2026’ 참가…K-디저트 식품소재 전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10/15 (18:53) 조회수 22

사진 : 대두식품의 ‘SIAL Innovation 2026’ 선정 제품. 왼쪽부터 구황작물빵, 순백쌀가루믹스, 삼색콩배기, 보늬밤 이미지 / 대두식품 제공
사진 : 대두식품의 ‘SIAL Innovation 2026’ 선정 제품. 왼쪽부터 구황작물빵, 순백쌀가루믹스, 삼색콩배기, 보늬밤 이미지 / 대두식품 제공
| 내외경제TV=주현웅 기자 | 대두식품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식품산업 박람회 ‘SIAL Paris 2026’에 참가해 쌀가루와 앙금, 농산물 가공품 등을 선보인다. 
식품소재 기업 대두식품은 SIAL Paris 2026에서 ‘K-Dessert’를 주제로 제과·제빵 및 디저트용 식품소재를 전시한다. 시알 파리는 격년으로 열리는
식품산업 박람회로, 올해는 130여개국 800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두식품에서는 보늬밤과 삼색콩배기, 순백쌀가루믹스, 구황작물빵 등 4개 제품이 ‘SIAL Innovation 2026’에 선정됐다. 전시장에서는 이들 제품을
비롯해 앙금과 당침류, 밤 가공품 등 대두식품이 생산하는 식품소재를 소개한다.
주력 전시 제품은 ‘순백쌀가루믹스’다. 여러 원료를 별도로 계량·배합하는 과정을 줄이고 물과 혼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믹스 제품이다.
사진 : 대두식품이 SIAL Paris 2026에서 ‘K-Dessert’를 주제로 제과·제빵 및 디저트용 식품소재를 전시한다. / 대두식품 제공
사진 : 대두식품이 SIAL Paris 2026에서 ‘K-Dessert’를 주제로 제과·제빵 및 디저트용 식품소재를 전시한다. / 대두식품 제공
대두식품은 현장에서 이 제품을 베이커리와 디저트, 외식 메뉴 등에 적용한 사례와 레시피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대두식품은 한국 전통 디저트뿐 아니라 국내에서 사용하는 식품소재를 유럽의 베이커리와 디저트에 적용하는 방식도 소개한다.
현지 식품 제조사와 베이커리, 외식업체 등을 대상으로 쌀가루와 당침류, 밤 가공품 등의 활용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다.
SIAL Paris 2026에서는 유럽 식품 유통사와 제조사, 식품서비스 업체 등을 대상으로 B2B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두식품 관계자는 “SIAL Paris 2026에서 순백쌀가루믹스를 현지에서 친숙한 다양한 베이커리와 디저트에 적용한 메뉴를 선보여
K-Dessert가 유럽 소비자들에게도 친숙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제안될 수 있음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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